가장 비싼 사진작품 ,유형학적 사진작가 안드레아구르스키 (Andreas Gursky )








안드레아 구르스키는 1990년 중반부터 레스토랑. 도서관. 아파트 정형화된 공간과 공장. 대형

할인점과 진열장 등과 같은 현대사회와 문화의 공간에 유형성에 대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현대사회에서의

스펙터클한 풍경을 기하학적인 요소를 통해 구도를 잡으려 했으며 높이 2미터에 폭 5미터에 달하는 대형 인화방식을 사용했습니다. 베허부부의 1세대 작가이지만 디지털적인 요소를 적극 활용해 표현을 극대화 시켰습니다.


구르스키의 작품은 시대정신을 날카롭게 포착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연출된 사진이 아님에도 똑같은 형태와 반복되는 배치의 모습이 마치 만능물질주의의 세태를 보여주고

인공적이고 차가운 모습들 . 사람들이 북적이고 아주 복잡한

구조물들 사이에서 느껴지는 공허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Gursky, Fotograf - Dokumentarfilm

구르스키의 촬영과정과 프린트 작품 전시까지의 다큐멘터리.





                              






촬영에 있어서 준비 과정이나 이미지를 포토샵으로 어떻게 활용하는지까지 아주 자세하게 구르스키에 대해 촬영되어있다.

역시 디지털작업이란건 상상력의 크기가 너무나 거대해 제작과정을 보면 항상 너무나도 놀랍다.







위의 사진은 라인강이라는 작품으로 지난 11년도에 한화 48억원에 낙찰된 현재 가장 비싼작품입니다.





위의 사진도 매우 유명한 사진입니다. 99Cent 작품으로 라인강이 경매에 올라가기 전 가장 비싼작품이었죠.





















구르스키는 유형학적 사진의 개념을 최초로 확립한 베허부부의 1세대 작가 중 한명입니다.

유형학적의 영향을 받은 만큼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중립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바라보며

완벽하게 수평과 수직 구도 깊은 심도를 볼 수 있습니다.


작품들은 엄청난 크기의 작품이지만 디테일과 선명함 그리고 기하학적인 구도가 뛰어난 작품들이라고합니다.














집단화 대량생산 소비의 현주소  익명성 현실세계의 모순





















- 이 작품은 에드워드 버틴스키의 작품입니다. 혹시나 궁금해 하실까봐 지우진 않았어요  ^^











방명록 쓰기


댓글쓰기 2




  • 지나가다 2014.06.08 17:36

    밑에서 두번째 사진 핑크색 작업복은 에드워드 버틴스키 작품입니다.

    • Favicon of https://honestart.tistory.com babigreen 2014.06.08 20:46 신고

      아 네 ㅠㅠ! 죄송합니다
      수정 하겠습니다 !


위로가기

MIXED ART. Elias Park.